이책은 '윤리학 박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독일의 문필가 라이너 에를링어가 쓴 철학동화입니다.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사소한 문제들을 유명한 철학자들의 생각을 이용해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페르디난트, 피아 남매와 부모님 , 고트프리트 외삼촌 사이에서 일어나는 토론과 대화를 통해서 남매의 가치관이 정립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유명한 철학자들의 윤리도 받아들일 수 있고 아이들의 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서 한번쯤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입니다!!
친구하나 나하나^^* 선물로도 좋은것 같습니다!!
싸 보이지 않은 다이어리를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인듯!!!ㅋㅋ
할리갈리~!! 룰이 넘넘 쉬워서 그야말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것 같아요^^*
은근히 중독성도 있고 순발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긴장도 되고,,,
어린아이들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좋은 게임인것 같아요~!!!
책 선물하면서 함께 선물했었어요~!!
센스있다고 칭찬받았답니다^^*ㅋㅋ
값도 저렴하고 고급스러워보이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보습효과도 넘넘 좋고,,
빤짝빤짝 이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