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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3학년 수학 교과서 3-2 - 전3권 마음이음 핀란드 수학 교과서
파이비 키빌루오마 외 지음, 이경희 외 옮김 / 마음이음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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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수학교과서 수학문제집인데요.

아이들 1학년때부터 풀던 문제집이에요.

아는 동생이 아이들이 스스로 풀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고 해서 기본 문제집으로 풀면 좋을 것 같아 학기 중에 아이들이 풀고 있는 문제집이랍니다.

이번엔 체험활동을 통해 3학년 2학기 핀란드 수학 교과서를 방학중에 풀어보게 되었는데요.

동생한테 받았던 핀란드 수학교과서 문제집은 이것보다 크기가 더 작았는데 개정되면서 문제집

크기와 동일해 졌답니다.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핀란드에서 가장 많이 보는 수학 교과서라고 해요.

무려 초등학교 1,320 곳에서 사용하고 있다네요.

전국수학교사모임 추천도서라고 합니다.

 

문제집 한권에는 문제집 1권, 2권 그리고 정답지까지 총 이렇게 3개로 분리해서 볼 수 있어요.

3개로 분리되니 문제집이 두껍지 않아 아이들이 부담없이 볼 수 있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동생 말처럼 아이들이 스스로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지

정말 엄마 호출없이 아이 스스로 잘 풀더라고요.

 

그림설명을 통해 학습목표를 알게 하고요.

기본문제, 사고력 문제, 응용문제, 심화문제로 한 단원이 구성되어 있어요.

어렵게 꼬아놓은 문제가 아니라 수학 개념 위주로 이해할 수 있게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요.

 

 

 

연산 서술, 응용, 심화, 사고력 문제가 한 권에 다 있다고 하네요.

수학문제집 추천_핀란드 3학년 수학 교과서

수학 문제집 고민이시라면

핀란드 수학교과서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혼자서 공부하기 딱 좋은 수학 문제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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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1미터 육아
곽진영 지음 / 더블유미디어(Wmedia)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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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1미터 육아

이 책을 받자마자 눈에 띄웠던 단어는 '1미터 육아'였다.

책표지에 1미터 육아란 단어는 글씨 크기는 작았지만, 굵은 글씨로 표시되어 있었다.

1미터 육아?? 밀착육아를 하라는 말인가?

난 1미터 육아 = 밀착육아로 연관 지어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1미터 육아는 전혀 다른 의미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엄마지만 일과 꿈을 찾기 위해 아이와의 최소한의 거리가 필요하다는 거였다.

책을 읽는 내내 아이의 성장에 초점이 맞춰진 육아서가 아닌 아이를 통해 엄마의 성장과정을 꼼꼼하게 기록한 성장 보고 같았다.

그리고, 4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육아서는 거의 없지 않나 싶다.

그렇다고 너무 겁낼 필요는 없다.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읽다 보면 그리 벅차게 느껴지지 않을 테니~~

챕터마다 끝에 사진이 있는데 사진을 보며 힐링 되는 느낌도 좋았다. 

이번 리뷰는 인상 깊었던 챕터를 정리해 보았다.

따뜻한 티타임

곽진영 작가님은 자연과 함께한 삶 속에서 1년이 지날 무렵, 알 수 없는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식탁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아이들이 옆에 와서 자기들도 차를 마시고 싶다고 했다.

아이들에게 따듯한 메밀 차를 내어 주었다.

엄마,

향기가 참 좋지?

유치원에서 월요일마다 이미 차를 마셔본 경험이 있는 아이들.

주말 동안 사방으로 뻗어있던 에너지를 한곳으로 정돈하는 시간,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시간.

스스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데 아직 서툰 아이들에겐 의도적으로 그런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다.

생각해보니 아이뿐 아니라 나도 그랬다.

내 불편함의 이유를 찾았다.

발산하는 에너지를 수렴하는 시간, 우리에겐 그런 시간이 필요했다.

 

▷ 요즘 에너지가 더 뻗치고 있는 아이들과 같이 지내고 있어서 그런지 이 부분이 제일 먼저 와닿았다.

날씨도 서늘해져 신나게 놀고 들어온 아이들은 샤워를 한 후에도 흥분이 가라앉으려면 시간이 꽤 필요한 요즘이었다. 서늘해진 날씨에 아이들과 갖는 티타임은 에너지를 수렴하는 시간을 딱! 이겠다 싶었다.

어머니, 그건 욕심이에요.

손 하나 까딱하지 않으면서 그저 이곳에서 있다는 이유만으로 아이가 멋지게 성장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 또한 엄마의 욕심일 뿐이다.

대치동에서 키우든 산속에서 키우든 어떤 교육을 하든지 중요한 건 가정이다.

가정에서 만드는 문화, 그것이 아이를 자라게 한다.

범하다는 것은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키우는 것을 말하는 걸까? 때가 되면 학습지를 하고, 저학년 땐 예체능을 배우다가 학년이 올라가면 예체능을 끊고 주요 과목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평범한 대한민국의 학습로드맵일까? 

 

엄마가 나비로 살고자 하는데 정작 내 아이들을 서로 밟고 밟으며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애벌레들 속으로 어떻게 보낸단 말인가.

내가 사교육을 선호하지 않는 또 다른 이유는, 아이가 크면서 배워야 할 기본적인 것들을 가정에서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 너무나 공감 가는 챕터였다. 워킹맘 시절 나도 육아 선배맘들을 보면서 5살에 한글 학습지를 하고, 저학년 때 예체능, 고학년 때는 수학을 공식처럼 거의 모든 선배맘들에게 들었었다. 그런 대화가 오갈 때면 항상 속으로 그런 로드맵밖에는 없는 걸까? 5살이면 너무 어린데... 학습지 선생님을 붙인다는 게 학습공간으로 아이를 밀어 넣는 것에 대해 안쓰러운 생각을 했었다.

엄마가 성장하면 아이를 틀에 가두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아이의 고유함을 엄마로써 내가 어떻게 하면 최대한 지켜줄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다시, 아날로그

나도 그 편리함을 알지만 쉽사리 아이에게 휴대폰을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아이가 지금만, 그때만 느낄 수 있는 감성들을 놓치는 것이 아쉬워서다.

아이는 느리고 단조로운 것에도 반응한다.

작은 것에서도 아름다움을 찾고, 사소한 것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아이다.

순수해야 할 시기에 순수한 것이 나쁜가? 아이가 영악해야만 똘똘한 건가?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좀 멍청해도 괜찮다.

"애들이 텔레비전도 보고 그래야 영악해지지. 순진하기만 해서는 이 세상을 살아가기 힘들어."

▷ 나도 이런 말 주위 친척, 지인들로부터 과장 좀 보태 수백 번은 들어본 것 같다. -.-;;

나도 '아이들이 좀 멍청해도 괜찮다'를 선택했다.

그 시기에 지켜주고 싶은 순수함을 지켜주기 위해 지금도 스마트폰은 최대한 노출하지 않고 있다.

의도되지 않은 영상 노출은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외로 아이들은 지루해하지 않았고, 집안에서 밖에서 놀 것들을 주체적으로 찾아 논다.

 

'포노 사피엔스'라는 말처럼 요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이나 각종 미디어에 노출되어 있고, 이런 것으로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이나 각종 미디어에 노출되어 있고, 이런 것으로 돈을 벌고 살아갈 텐데 이렇게 시대에 동떨어져도 될까?

스티브 잡스, 빌게이츠는 자녀들에게 디지털 기기가 미디어의 노출을 자유로이 허락하지 않았다.

▷ 내가 하는 일과 무관하게 아이들에는 전혀 스마트폰을 노출하지 않고 있을 때였다.

회사에서는 스마트폰을 여러 개 끼고 업무를 보고 있을 때였다.

포노 사피엔스 책이 나왔고, 나 또한 이렇게 시대와 동떨어지게 아이를 너무 순수하게 키우고 있는 건은 아닌지... 심각하게 고민하던 때가 있었다.

결론은 곽진영 작가님과 동일하게 스티브 잡스, 빌게이츠를 포함 실리콘밸리의 IT 종사자의 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테크닉보다는 아이만의 콘텐츠를 가질 수 있도록 가정 환경을 만들자'였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다.

기술은 금방 배운다. 하지만 자시만의 콘텐츠를 쌓는 것은 시간이 필요하다.

 

책을 읽으면서 나와 다른 시각의 육아관도 보였지만, 많은 부분이 공감 가는 내용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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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 - 부의 길로 가기 위한 첫걸음
레비앙 지음 / 더스(더디퍼런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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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인 레비앙님은 언니가 집 샀다는 얘기를 듣고 덜컥 집을 사고 그 집을 샀던 금액에서 되팔기까지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여자라면 공감하실 것 같은데요.

옷을 하나 사더라도 가격비교는 기본으로 하면서 '수억 원이 넘는 집을 살 때는 제대로 공부도 하지 않고 덜컥 사버리는 실수'를 초보자들은 종종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레비앙님은 부동산 책을 70권만 읽어보자고 독자분들께 권합니다.

레비앙님도 처음에는 한 달 동안 겨우 3권 정도 밖에 못 읽었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은 한 권을 읽는데 2~3시간이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한 시간에 150페이지 정도 읽는 바로 '책 읽는 뇌'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현재 레비앙님은 400여 권의 서평이 레비앙님 블로그에 있다고 합니다.

책을 많이 읽으면 '책 읽는 뇌'로 바뀔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한 시간에 150페이지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책 읽는 뇌' 갖고 싶네요. ^^;;

'책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책에는 그냥 읽어보자는 것이 아닌, 친절하게 책의 종류에 따라, 독서법, 정리법도 정리해 주셨는데요. 심지어 생활방식까지도요.

종잣돈, 입지, 데이터, 경매, 상가, 학군, 청약, 교통망, 재개발&재건축, 절세, 금리, 연금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재테크와 관련된 항목은 모두 섭렵하시며 독서법과 정리법을 정리해 주셨어요.

이 중에서 관심 있어 하시는 항목을 선택 후

레비앙님이 각 항목별 추천해 주는 책으로 독서법과 정리법을 따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정리법으로는 아래와 같이 제안해 주셨어요.

1. 개조식으로 정리한다. 1번, 2번, 3번 번호를 매겨 간략하게 정리

2. 표를 적극 활용한다.

3. 구분과 분류를 활용한다.

4. 계산식이 나오면 반드시 계산해 본다.

5. 그래프가 나오면 따라 그려본다.

6. 책이 문답식 구성이면, 정리도 Q&A방식으로 정리한다.

7. 꼭 기억하고 싶은 자료가 있다면 사진, 스캔을 해서 바로 정리한다.

레비앙님의 정리법 중 다른 사람과 차이점은

책을 읽으면서 바로!! 정리한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하다 보면 정리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

당장 매일 보는 신문부터 개조식으로 정리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좋았던 점이

각 부동산 재테크 항목에 따라

추천책, 독서법, 정리법을 정리해 주셨다는 거예요.

 

저는 독서법에 따라 정리법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앞으로 책을 읽을 때 선택한 독서법에 따라 레비앙님께서 제안 주신 정리법으로 실행해보려고요.

제안 주신 독서법은

편안하게 읽기, 정독, 비판적으로 읽기 등 3가지로 구분해서 제안 주셨더라고요.

독서법 : 편안하게 읽기

정리법 :

- 기업에 남는 문구나 기억하고 싶은 문구만 뽑아서 정리

- 기본적인 개념은 개요를 만들어 체계적으로 정리

- 핵심 내용 간추리기

- 학군 지역과 선호되는 학교 정보만 모아서 정리하기

독서법 : 정독

정리법 :

- 연대표를 만들어 연도별 꼼꼼히 정리하기

- 팩트는 무엇이고, 저자의 의견은 무엇인지 확실하게 구분하며 읽기

- 지역별로 구분해서 하나의 표로 정리하기

- 데이터 직접 그려보기

- 법이나 자격규정 꼼꼼하게 정리하기

- 철도 노선별로 나눠서 정리하기

- 새로 알게된 용어 및 내용을 꼼꼼하게 정리

- 세율표를 정리하고 예시를 만들어 시뮬레이션 해보기

- 자신에게 맞는 연금 운용법을 찾는 데 집중하고 실행하기

독서법 : 비판적 읽기

정리법 : 근거자료, 주장, 타깃독자, 강조점 등을 요약하며 읽기

또한 필사에 가까운 꼼꼼하게 정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정리법을 제안해 주셨어요.

1. 제목은 반드시 쓴다

2. 중요한 부분은 옮겨 적는다

3. 중요한 부분을 강조해서 표시한다

4. 의문이 드는 부분은 옮겨 적고 바로! 답을 찾아본다

5. 중요한 데이터는 경로를 반드시 확인 후 적어 놓는다

6. 에버노트, 블로그 등 링크가 가능한 곳에 정리한다

'부동산 공부' 책에는 데이터를 어디 가서 찾을 수 있는지도 화면 이미지로 자세히 설명해 놓았더라고요.

 

처음 부동산을 공부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관심 있어 하시는 분야의 책을 읽으실때 레비앙님께서 추천해 주는 독서법과 정리법으로 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레비앙님 책을 다 읽고 나면 빨리 지금 읽고 있는 책에 바로 적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드실 거예요~ ㅎㅎㅎ

부동산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 이웃님들께 '책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공부' 책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이웃님들과 나누고 싶은 내용이 또 있는데요.

레비앙님께서 '휘클럽' 단톡방에서 톡강의를 해주셨는데요.

저는 아직 육아를 하는 중이라 실시간 참여는 못하고 다음날 새벽에 레비앙님께서 톡강의 한 내용을 봤는데요.

쭈~~욱 읽어 가다가요......

이거이거 그냥 읽으면 안 되겠다 싶어 꼼꼼히 적으며 읽게 되더라고요. 

그중에 이웃님들과 나누고 싶은 내용은요.

우린 어른이지만 '강제성'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엇인가 목표한 것이 있다면 매일매일 할 수 있도록 강제성을 부여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최소 1년 아님 목표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그 목표가 '일상의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혹시 이웃님들 중에 목표한 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강제성'을 스스로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시거나,

'우선순위를 최상'으로 두고 있는지 점검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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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완벽한 진로 공부법 -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초중고 미래 교양 교과서
앤디 림.윤규훈 지음 / 체인지업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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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메인 타이틀에 꽂혀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현재 급변화하는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얘기를 해줘야 할까 하는 생각을 꾸준히 하고 있었던 차에 '10대를 위한 완벽한 진로 공부법'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초중고 미래 교양 교과서

이 책은 한마디로, 아이들에게 또 제게 이렇게 현실적으로 얘기해 주는 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진짜 현실'을 바탕으로 한 진로 가이드북이었습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저도 실천하고 익히고 싶은 부분이 이렇게나 많습니다.

이렇게 귀접기를 많이 해본 책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바로 '아!'하는 깨달음과,
'으, 내가 꼭 해내고 말겠어!'하는 자신의 강력한 의지이다.
p.19

스스로의 '생각'이 열리지 않고, '동기부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지치지 않게, 뭐든 해보고 싶게 한계를 두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대로 하는 법'이란 무엇인가?
첫째. 꾸준히 하기
둘째. 남들보다 '조금만 더'하기
셋째. 남들과 '다르게'하기
p.30

학교에서는 무언가를 '하는법'은 배우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하는 법은 배우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제대로 하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실제 어떻게 하는방법이 있는지 예시까지 안내해 주었습니다.



'아, 이런 것도 꾸준히 하기에 속하는구나'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합니다.

남들보다 조금만 더하기에서는 1분, 1번만 더하는 것을 알려주었는데요.

실제 생활에서 해보기에 부담도 되지 않고, 지금 당장에라도 해 볼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히포크라테스 기질 테스트
나는 어떤 사람일까?
p.109


깜짝 부록으로 가볍게 나의 기질을 알아볼 수 있는 히포크라테스 기질 테스트 항목도 제시되어 있어요.

하나씩 풀어보면서 테스트해보시면 되는데요.

문항도 많지 않아 빠르게 자신의 기질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대부분. 거의. 다. 맞는 것 같더라고요. ^^



제가 앞으로 어느 쪽으로 방향을 잡고 준비해야 할지 알게 되어 좋았어요~


'보통의 경험'을 '깨달음이 있는 경험'으로 변환
p.129

이 부분은 특히나 아이들에게 나중에 크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었어요.

저 또한 보통의 경험을 '깨달음이 있는 경험'으로 변환 시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꼭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

어떤 특별한 경험을 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일상의 경험에서 통찰하고, 밀도 있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촉을 세워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됐고요.


스마트한 진로 설계를 위한 핵심 솔루션 4가지
솔루션1 : 5명을 만나고, 5권을 읽고, 5개를 시청하라.
솔루션2 : 모방하라! 상위 1%의 비밀이다.
솔루션3 : 시간을 인정하라.
솔루션4 : 세상은 남과 다른 깊은 경험을 원한다.
p.131

이 챕터 부분을 읽으면서 이 책은 아이들이 고학년에 올라가면, 중학생이 되면 꼭 읽어보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어요.

'솔루션1에서 5명을 만나고' 이 부분에서는 어떤 사람을, 어떻게 만날 수 있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었어요.

정말 바로 실천 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한 책이었어요.


각 솔루션 별로 뜬구름 잡는 이론 설명이 아니라, 바로 실천 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해 주거나, 현실을 제대로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3가지 방법
첫째, 1등을 따라 하면 성공합니다.
둘째, 증권사 리포트를 읽으면 유리합니다.
셋째, 미래 역량을 길러야 합니다.
p.172

후반부로 갈수록 모든 챕터 하나하나가 실용적이고, 실천 가능한 진로 공부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데요.

'둘째, 증권사 리포트를 읽으면 유리합니다.'라는 부분에서는 어디서 어떻게 찾아가서 어느 부분을 읽으면 되는지까지 제시해 줍니다.

전 오늘부터 당장 읽어 보려고 합니다.


증권사 리포트를 읽는 손쉬운 방법 2가지를 제시해 주셨는데요.

첫번째는 네이버에서 '한경컨센서스'를 검색해서 보는 것이고,

두번째는 네이버 검색창 아래 '증권' 카테고리를 클릭하고, '리서치'를 눌러 산업, 경제, 종목 등의 리포트를 종류별로 보라고 합니다.


One Action

정말 이렇게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해 주는 책이 있을까요?

전 오늘부터 네이버 증권사 리포트를 검색해서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룰루랄라가 6학년이 되면 '10대를 위한 완벽한 진로 공부법' 책을 꼭 읽어 보도록 유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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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공감 - 김형경 심리 치유 에세이
김형경 지음 / 한겨레출판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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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태어나서 주변환경으로 인해 상처를 받는다. 

그 상처는 성인이 된 후에 어떤 식으로든 표출된다.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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