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정도 시행해본 결과 효과적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위가 계속 그 반만 먹기에 익숙해져야 한다는점,.
그리고 출산후 술에대한 욕구가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한달이후 술과 양을 제대로 조절하지못해서 다시 돌아왔다.
몸이 반식에 익숙해져서 계속 된다면 효과는 있는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