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인물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펼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엮어낸 작가의 능력이 감탄스럽다!
암살의 위협에 시달리던 정조의 곁에
경호무사로 들어온 다섯 아이들.
자신이 여자임을 숨긴 채 살아가는 연과
정조의 사랑이야기가 너무나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