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계속 긋고 있으면, 어느 지점부터 의식이 흐트러지는 때가 있다. 그 틈을 노려서 실수가 미끄러져 들어오니까 연필이 어떻게 닳는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것이다.
그게 오늘의 논제군!!해석: 전혀 의미는 모르겠지만 네가 그렇게 말했으니, 그리고 이유를 듣고 나면 나 역시 같은 의문을 품게 될 것이 분명하므로 논의의 주제로 삼아 마땅하다.
나는 아이돌은 2.8차원에 존재한다고 생각해.왜냐하면 만질 수 없지 않나?
내가 모르는 세계가 이 세상에는무수히 많았다.그리고 그 세계로 향하는 문은 때로 아주 쉽게 열려서 우리를 새로운 길로 인도하기도 한다….
빛의 섬 너머에는 미스터리와 불길한 암시의 망망대해가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