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과 루비
박연준 지음 / 은행나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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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준 시인을 이 첫 소설로 만난다.
설레는 마음만큼, 소설 느낌이 좋다.
지나갔다고 생각하는 나의 ‘유년‘을 다시 끄집어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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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주
실비 제르맹 지음, 류재화 옮김 / 1984Books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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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소설은 들어봤지만 아직 못 읽고 ,에세이 먼저 읽었네요. 에세이도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히는것 같아요.이제 거꾸로 소설을 찾아 읽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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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박물관 - 장소, 사람 또는 세상을 떠날 때 우리가 남기는 것은
스벤 슈틸리히 지음, 김희상 옮김 / 청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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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모르게 남겨지는 흔적들을 생각해 보게 된다.일상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라는 저자의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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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인사
김영하 지음 / 복복서가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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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소설이지만, 인간에 대한 철학적인 물음이 담겨 있는 책이네요.오랜만의 소설이라 반갑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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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 문학동네 시인선 158
신용목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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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시를 낭독해 주실 때 참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여름에 또 읽으면 좋은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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