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뜻하지 않게 잊혀지는 것들도 있어서 글로 남겨 두는 것이 왠지 위안이 되고 내 속에 담아두는것 같아 좋아지더군요~~ 손글씨로 나만의 `성실함`이랄까...표현해 내는것이 좋고,요즘은 연필도 모아두소 소소한 사치를 부린답니다 쓰는 재미는 써봐야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