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무심코 맘속에서 던져지는 질문들..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와 한번은 읽어봐야하는 책~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에 각자의 생각을 더해 더 깊이 있게 받아 들이는 책. 그래도 매순간 크고 작은 선택은 본인의 몫!
하나님을 믿으면 결국, 우리 몸과 마음.. 삶이 변하게 된다는 뜻인가요~ 어떻게 올바르게 믿는것이 중요한 것이겠죠.. 실례를 들어 엮은 책이니 더 흥미로울 것 같네요 ~~
모두 깜언- 완전하고 평범한 가정이 아닌 농촌의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는 주인공의 따뜻한 성장 소설이다. 우리 사춘기 아이들도 이런 훈훈한 우리 소설을 읽고,마음이 좀 여유로워졌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