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문학동네 시인선 32
박준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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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시집을 좋아합니다 ~~ 젊은 시인님의 가볍지 않으면서 우리 주변의 사건을 시로 표현해 주셔서 첫번째 눈과 입으로 .. 두번째 가슴으로 담고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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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 공부 2 - 기적같이 공부 습관이 달라지는 작은 말의 힘 엄마의 말 공부 2
이임숙 지음 / 카시오페아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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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처럼 쉽지 않은 ~한번 무심코 뱉어 버린 말은 주워 담을수 없는 것처럼 아이 가슴에 자꾸 말로써 상처를 남기게 되네요~~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말은 삼가고 , 힘을 실어주는 말로 아이를 격려해주고 싶어 이책을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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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보니 남미였어 - 생에 단 한 번일지 모를 나의 남아메리카
김동우 지음 / 지식공간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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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비우고 떠났다는게 놀랍고 부럽고... 저도 가보고 싶던 곳들이 멋진 사진과 함께 담겨있어 기대를 안고 책으로 먼저 만나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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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걸작선 1~10 세트 - 전10권 스티븐 킹 걸작선
스티븐 킹 지음, 한기찬 외 옮김 / 황금가지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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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 된 소설들은 그 원작을 찾아보게 된다.정말 상상하며 나혼자 읽는 책 속에서 느끼는 공포가 잠시 내가 있는곳을 잊게 한다.
내가 주인공이 된듯한 착각을 하며 .. 소설 속 글자 하나하나가 내게 충격을 주고 감동을 주는 ..스티븐 킹의 걸작들이 다시 내게로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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