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이석원 지음 / 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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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나무야 미안해! 한페이지에 두줄? 한두번도 아니고?
같이 이야기 나눴던 5명 모두 이번 책은 실망이라고 함. 특히, 엄마 얘기가 왜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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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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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노인은 예상치못한 전개로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 책도 그렇긴 하지만... 산만하고 쓸데없는 내용이 너무 길어서 텐션이 떨어져요ㅠㅠ 그리고 홀예르1이랑 그 여친이 하는 짓이 너무 짜증나요. 읽다읽다 걍 놔 버렸어요. 후반부로 갈수록 더 심합니다. 빌렸기에 망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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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독서 - 개인주의자 문유석의 유쾌한 책 읽기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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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책덕후, 쓸데없는 것의 미학

저자의 취향처럼 문체가 문제라면

쾌락독서는 나에겐 아주 마음에 드는 문체였다. (술술 넘어감)

글쓴이의 등을 두드리며, 손뼉을 치며
즉, 함께 공감하며 즐거운 수다를 떤 느낌,

2019년 첫 시작 책으로 아주 좋았다.

이 책을 읽고나서 헤겔 레스토랑을 죄책감없이...
대충 읽기로 결심, (이게 아닌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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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읽자! 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책읽기

제목부터 잘 모르겠는데ㅠㅠ 이런걸 왜 알아야 하는데??

물음표 오백개와함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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