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책덕후, 쓸데없는 것의 미학저자의 취향처럼 문체가 문제라면쾌락독서는 나에겐 아주 마음에 드는 문체였다. (술술 넘어감)글쓴이의 등을 두드리며, 손뼉을 치며즉, 함께 공감하며 즐거운 수다를 떤 느낌, 2019년 첫 시작 책으로 아주 좋았다. 이 책을 읽고나서 헤겔 레스토랑을 죄책감없이...대충 읽기로 결심, (이게 아닌가?ㅋ)
대충 읽자! 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책읽기 제목부터 잘 모르겠는데ㅠㅠ 이런걸 왜 알아야 하는데??물음표 오백개와함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