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장미 소녀 캔디 Vol.2 박스세트 (10disc) - 61~115화 완결편
화인프로덕션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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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설레임속에 받아본 들장미 소녀 캔디 박스 세트...

그‹š의 설레임과 두근거림을 초라한 영상과 에코 가득한 오디오 상태에 불현듯 박스세트를 사려고 투자한 돈의 금액이 내 머리를 스쳤다.

어쩌지...

난 캔디를 보며 감동에 눈물겨워 하던 그‹š의 그 어린아이가 아닌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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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jing7 2007-05-09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실례지만..;
저도 dvd 구매하려고 생각중이였는데..; 상태가 그렇게 나쁜가요..?
참...우리말 더빙인가요, 아니면 일본판 인가요?;

紫霓(자예) 2007-05-21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말 더빙, 일본판 모두 가능합니다.
오디오 상태, 그림상태 (케이스)표지수준이 아닙니다.
감안하시고 그래도 너무 좋아하시면 사시길...

 

출처:http://blog.naver.com/th3030/120003995291

- 역사상 최고소설, <돈키호테> -

중세 말 17세기 기사계급의 몰락을 풍자적으로 그린 <돈키호테>가 역사상 최고의 소설로 뽑혔다고 영국 BBC방송이 2002년 5월 7일 보도했다. 노르웨이의 노벨 연구소와 북 클럽스가 세계 50여개국 출신 100명의 유명작가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스페인 출신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가 50%가 넘는 득표율로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고 방송은 전했다. 세르반테스는 문학에 맞는 문체를 완성했으며 돈키호테는 세계문학의 첫번째 위대한 소설이라는 평을 받아왔다.

이번 설문에 참가한 작가는 살만 루슈디(인도)와 노먼 메일러(미국), 밀란 쿤데라(체코), 카를로스 푸엔테스(멕시코) 등 거장들이다. 노벨 연구소 등은 이들 작가에게 세계문학에서 가장 중요하고 중심적인 소설 10편씩을 꼽아달라고 부탁했으며 이를 토대로 최고작품 및 100대 작품을 선정했다.

러시아의 문호 도스토예프스키는 이 가운데 가장 많은 4편의 작품이 올랐으며 윌리엄 셰익스피어(영국)와 프란츠 카프카(체코), 톨스토이(러시아)가 3편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구스타브 플로베르(프랑스)가르시아 마르케스(콜롬비아), 호머(고대 그리스), 토마스 만(독일), 버지니아 울프(영국) 등도 2편씩 포함됐다.

아래는 노벨연구소가 세계적인 작가에게 의뢰하여 선정한 100대 작품목록이다.

- 그리스 -

호메로스, <일리아드>, <오디세이>
소포클레스, <오이디푸스 왕>
에우리피데스, <메데아>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 이탈리아 -

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베르길리우스, <아에네이드>
단테, <신곡>
보카치오, <데카메론>
지아코모 레오파르디의 '시집'
이탈로 스베보, <제노의 고백>
엘자 모란테, <이야기>


 

 

 

 

- 프랑스 -

프랑수아 라블레,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몽테뉴, <수상록>
디드로, <운명론자 자크>
스탕달, <적과 흑>
발자크, <고리오 영감>
플로베르, <마담 보바리> <감정교육>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루이-페르디낭 셀린, <밤의 끝으로 여행을>
알베르 카뮈, <이방인>
사무엘 베케트, <삼부작 : ­몰로이 · 말론 죽다 · 이름붙일 수 없는 것>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하드리아누스의 회상록>

 

 

 

 

 

 

- 영국 -

초서, <켄터베리 이야기>
조나단 스위프트, <걸리버 여행기>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 <리어왕> <오델로>
로렌스 스턴, <트리스트럼 샌디의 삶과 의견>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조지 엘리어트, <미들마치>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찰스 디킨즈, <위대한 유산>
로렌스, <아들과 연인>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즈>
버지니아 울프, <델러웨이 부인> <등대로>
조셉 콘라드, <노스트로모>
조지 오웰, <1984>
도리스 레싱, <황금 노트>
살만 루시디, <한밤의 아이들>

 

 

 

 

 

 

 

- 아일랜드 -

<니알의 사가(saga)>
할도어 렉스네스, <해방된 민중>

- 독일 -

괴테, <파우스트>
토마스 만, <붓덴부르크 일가> <마의 산>
카프카, '단편', <심판> <성>
되블린,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로베르트 무질, <특성 없는 남자>
파울 첼란의 '시집'
귄터 그라스, <양철북>



 

 

 

 

- 러시아 -

고골리, <죽은 혼>
레오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리나> <이반 일리치의 죽음> 외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백치> <악령> <카라마조프가 형제들>
안톤 체호프, <단편선>

 

 

 

 

 

 

 

- 포르투갈 -

페르난도 페소아, <근심의 書>
주제 사라마구, <눈먼 자들의 도시>  

 

 

 

 

- 스페인 -

로르카, <집시의 노래>
세르반테스, <돈 키호테>

- 미국 -

허만 멜빌, <모비딕>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에드가 앨런 포, <단편전집>
월트 휘트먼, <풀잎>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포크너, <압살롬 압살롬> <음향과 분노>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랄프 엘리슨, <보이지 않는 인간>
토니 모리슨, <당신>

 

 

 

 

 

-북유럽 -

안데르센, <동화집>(덴마크)
입센, <인형의 집>(노르웨이)
크누트 함순, <굶주림>(노르웨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말괄량이 피피>(스웨덴)

 

 

 

 

- 아시아 -

루쉰, '소설집'(중국)
<마하브하라타>(인도)
발미키, <라마야나>(인도)
칼리다사, <사쿤탈라>(인도)
시키부 무라사키, <겐지 이야기>(일본)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일본)


 

 

 

 

- 아프리카 -

타예브 살리흐, <북쪽으로 가는 계절>(수단)
치누아 아체베, <모든 것은 무너진다>(나이지리아)

 

 



 

 

 

- 라틴아메리카 -

후안 룰포, <페드로 마라모>(멕시코)
보르헤스, <단편집>(아르헨티나)
마르케스, <백년동안의 고독> <콜레라 시대의 사랑>(콜롬비아)
호아오 귀마레스 로사, <오지에서의 곤경>(브라질)


 

 

 

 

- 아랍권 -

<길가메쉬 서사시>(메소포타미아)
<천야일야>(페르시아)
<욥기>(이스라엘)
자랄 앗-딘 루미, <마트흐나위>(이란)
세이크 무스하리프 웃-딘 사디, <과수원>(이란)
나지브 마흐푸즈, <우리 동네 아이들>(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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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토크 - 만 0~4세 하루 30분 말걸기 육아
샐리 워드 지음, 민병숙 옮김, 주현실 감수 / 마고북스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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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육아서들을 보다 보면 '아 미리 읽어두었더라면 우리 아이에게 미리 적용해볼수 있었을텐데...이제야 이책을 보게 되다니 아쉽군.' 하게 되는 책들이 많이 있다.

이 책도 그런 책중에 하나이다.

말걸기 육아가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꺼라고 하는 저자는 말걸기 육아로서 지능지수가 높고 집중력이 뛰어나며 붙임성이 좋은 아이가 될수 있다고 설명한다. 하루 단 30분의 말걸기 육아로서 말이다.

30분동안에? 그게 가능해? 라고 생각했지만... 중요한건 말걸기 육아에서 말하는 30분은 아이와 엄마 혹은 아이를 대하는 사람에게 아이에게 전념으로 집중하는 시간을 말한다. 하루에 15분동안 책을 읽어주라 하던 다른 교육서처럼 30분동안 아이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부모와의 연대와 관계안에서 아이는 사랑으로 자랄것이라는 것.

이 책의 장점은 구체적으로 아기 개월수에 맞는 베이비토크 프로그램과 놀이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게다가 친절하게도 단락별 써머리 구성으로 개월시기에 따른 아기들의 언어, 놀이 발달사항과 전문가를 찾아가야할  케이스들을 제시하고 있다.

 아기가 자라는 동안 내내 손에서 놓지않고 읽어야할 좋은 책이다.

참고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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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책읽어주기의 힘 -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짐 트렐리즈 지음, 눈사람 옮김 / 북라인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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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장점, 책의 구성과 내용은 아랫분들이 너무나 자세히 설명해주고 계시기 때문에 저까지 덧붙일 필요는 없을것 같고...(밑의 분들의 리뷰를 참조하시길... 감상문 수준의 좋은 리뷰를 올려주셨으니까요^^)

책읽어주기에 대한 많은 연구자료와 생생한 사례 그리고 저자가 제시하는 책읽어주기의 방법들...

좋은 구성과 훌륭한 내용...

참고로 다소 딱딱한 책일것 같다는 저의 첫인상과 달리 책 읽어주기의 사례를 보면서 같은 부모로서 눈물 나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제 마음에 크게 남았습니다.

정말 좋은 책은 저자가 옆에 있다면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싶을때가 있는데 이 책이 그런 책이었네요.

저도 이책에 고무되어서 우리 아이는 말할것도 없이 우리 남편에게 아침식사와 저녁식사할때 마주앉아서 이책을 읽어주고 있답니다. 부모가 꼭 함께해야할 책이라서요.

참고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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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최희수 지음 / 푸른육아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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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그간 좋다는 자녀교육서를 찾아보면서 느낀건...

우리나라 교육서는 어떤 내용이든(좋은 교육서도 포함해서) '영재'라는 단어가 제목에 들어가야 책이 팔리는게 아닌가 (혹은 출판업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것은 아닌지)할 정도로 영재교육법으로 소개되는 책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나부터도 우리 아이가 뛰어난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지만... 일반적인 의미의 영재를 바라는건 아니다. 그저 우리아이의 0세교육에 있어서 이 시기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는것을 알고 있는 부모로서 놓치고 지나치는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아이에게 전념으로 집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교육서를 손에서 놓지않고 찾아보고 있는 중인것이다.(아마 지금 이 책을 살지 말지 고려중인 분들도 그러할것이라 생각된다)

좋은 교육서는 이런 부모의 마음을 놓치지 않고 뛰어난 영재가 되는 단순 스킬과 극성부모의 길을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아이들안에 있는 고유한 천재성을 믿고 아이가 충분히 안정적으로 자라날수 있도록 충분한 사랑-그것도 배려깊은 사랑을 주어야 한다고 이책을 비롯한 좋은 교육서들은 한결같이 주장하는 것을 발견할수 있었다.

특히 나에게 있어서 이책의 장점은..

 난독증수준의 남편도 쉽게 이책을 접할수 있었다는것이다. 생생한 사례가 많이 나와서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는 우리 부부에게 쉽고도 가까이 다가오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인것 같다. 특히 저자가 남성인 부분이 육아에서 다소 소외되기 쉬운 아빠들에게 좋은 경각심(?) 혹은 좋은 역할 모델을 제공하기에 좋은 기회였던듯 하다.

또한 책 구성이 아이의 개월수에 따른 발달시기에 맞는 자녀 대하는 법을 안내하고 있어 아이와의 배려깊은 사랑의 주고 받기를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다.

결론적으로 남편도(난독증수준의) 함께 읽을수 있는 육아서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배려깊고 친절한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참고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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