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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비룡소 클래식 16
루이스 캐롤 지음, 존 테니엘 그림, 김경미 옮김 / 비룡소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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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중고가 쏟아져 나오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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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 - 제134회 나오키상 수상작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3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현대문학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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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작품은 상당히 대담하다. 기존의 추리소설이 범죄자를 추적하는데 주를 두고 있다면, 이 작품은 범죄와 범인을 다 밝힌뒤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것. 다른 소설들과는 차이이다.  일본의 추리소설은 뛰어난 수준임을 알고 있었고 나오키상을 받았기에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던 이 책. 

일단 처음의 범죄가 발생하고, 그 용의자를 지키려는 자의 '헌신'과 트릭을 깨부수려는 자가 나오고 이야기는 그렇게 진행되어 간다. 그러나 나는 고전적인 추리 스타일이 맞는 건지. 그 이야기는 내내 지루했다. 비록 그 수학선생의 행동을 '헌신'으로 그리고 있으나, 나의 눈에는 스토커의 집착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고, 트릭도 전형적인 그것과는 차이가 없었다. 그리고 종국엔 대단치 않은 반전.

이 소설은 추리소설이라기 보다는 범죄드라마이다. 차라리 범죄드라마로 처음부터 생각하고 읽는 것이 편할 것이다. 독특한 구조도 이에 일조하지만, 소설은 추리 대결을 전면에 드러내지 않고, 불가능한 문제를 만드는 자와 그 문제를 푸는 자의 대결을 부각시키 때문에, 사건보다는 인물에 중심을 두어야 한다.

'용의자 X의 헌신'은 기존의 추리소설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물론 수작임에도 틀림없다.
빠른 진행과 이야기의 탄탄함을 자랑하지만, 트릭보다는 인물간의 대결에 주를 두고 있기에 기존의 추리 소설 방식을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지루함만 느끼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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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큐의 경제학 - 3판
그레고리 맨큐 지음, 김경환 & 김종석 옮김 / 교보문고(교재)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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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은 학부생이든 교양 차원에서 보는 사람이든 책을 보는 모든 이를 만족시킬수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사례를 들어 배우고자 하는 원리를 접근합니다.

경제학적인 마인드를 키울수 있는 좋은 책이죠.

누군가가 이 책이 쉽다 쉽다 하는데..

내용을 쉽게 접근하기 때문에 그런듯 하지만.. 상식으로 풀기엔 연습문제는 꽤나 난이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결정적인 장점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이해시킨다는데 있죠.

다른 책이 약간 전문적인 용어의 빈도가 많아 비전공자들에게 거부감을 유발시킬 수 있지만,

이 책은 쉬운 내용으로 비전공자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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