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략과 집착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며 피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작가님st 스토리 좋아합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공의 헌신과 사랑이 인상적이고 서사가 탄탄해서 무척 재밌게 읽었어요
수의 상처와 공의 헌신이 섬세한 감정선으로 전달돼요 절절하고 시적인 면도 있고 스토리에 감겨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