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 찰지고 다 찰지네요 엄청난 공의 활약과 헌신에 웃음이 계속 나요 노란 장판의 재미가 듬뿍 담긴 책. 잘 읽었습니다
티키타카도 좋고 인물들이 멋져요 따뜻한 감성에 글이 유연하니 작가님 필력에 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