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물은 처음인데 소재의 재미와 캐릭터의 매력이 가득해요 스토리 진행과 감동모드 모두 좋았습니다
학원물 답게 풋풋한 정서가 극을 이끌고 재밌어요 남여주의 다음의 이야기도 계속 보고 싶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