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rible Science - Bones and Body Bits: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 ㅣ Horrible Science 7
닉 아놀드.지소철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 윌북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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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셀러입니다~!!
저는 헬스를 좋아해서 인체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는데요.
헬스 관련 서적은 대부분 원서가 많은데 영어를 잘 모르다보니 읽기에 어려움이 있었어요.
이 책은 인체에 대해 과학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한 저는 제약영업을 하면서 인체와 관련된 지식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선택한 책이 바로 Horrible Science Blood, Bones and Body Bits 생명과학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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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내가 좋아하는 헬스라는 흥미를 넘어서
실무에도 읽어보면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어보면서 느낀점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하다 보니 인체 구조나 기능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혈액, 뼈, 신체 구조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된 내용이 헬스할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실제로 실무에서도 고객과 대화를 할 때나 제품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도
기본적인 생명과학 지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많이 있었거든요..ㅎㅎ

특히 이 책을 좋게 느꼈던 이유는 ‘과학영어수업’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야를 영어 원서로 접하다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억지로 영어 공부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이 익혀졌습니다.

게다가 중간중간 그림과 삽화가 함께 나와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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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영어 과학원서’가 아니라,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콘텐츠에요.
직장인으로서 따로 영어 공부 시간을 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렇게 관심 분야를 통해 영어를 접하는 방식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영어 공부를 하니 더 잘되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이과뇌깨우기’까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문과를 나와서 이과, 특히 과학에 문외하거든요ㅎㅎ
이번 기회에 이과뇌깨우기 제대로 경험했습니다.

또한 Horrible Science 시리즈는 한 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확장되어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인데요.
인체뿐만 아니라 화학, 물리, 환경, 우주 등 여러 과학 분야를 다루고 있어,
관심 있는 분야를 본인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읽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체 관련 시리즈 외에도
음식, 질병, 실험, 환경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어 앞으로 꾸준히 이어서 읽어볼려고요.
시리즈가 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과학 전반을 재미있게 훑어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이 시리즈를 계속 읽으면서
영어 공부와 전공 지식을 함께 쌓아가볼려고요.
생각보다 얻은 것이 많았거든요.
단순히 공부를 위한 책이 아니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쌓이는 지식이라는 점에서 직장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Horrible Science Blood, Bones and Body Bits 생명과학편은
저처럼 실무에서 관련이 있거나 인체에 관심이 있는 분들,
그리고 영어 공부를 병행하고 싶은 직장인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확실하게 관련 인사이트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과학영어수업 #과학원서 #이과뇌깨우기 #HorribleScience #생명과학 #제약영업 #영어공부 #직장인독서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 Blood, Bones and Body Bits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 Blood, Bones and Body Bits
닉 아놀드,지소철2026윌북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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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 Blood, Bones and Body Bits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 Blood, Bones and Body Bits
닉 아놀드,지소철2026윌북주니어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 Blood, Bones and Body Bits
Horrible Science(호러블 사이언스): Blood, Bones and Body Bits
닉 아놀드,지소철2026윌북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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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직업 - 세 편의 에세이와 일곱 편의 단편소설
버지니아 울프 지음, 정미현 옮김 / 이소노미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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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여성의 이야기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우리 현대인 모두에게 필요한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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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직업 - 세 편의 에세이와 일곱 편의 단편소설
버지니아 울프 지음, 정미현 옮김 / 이소노미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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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셀러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요즘 직장 일을 하느라 너무 바쁜데요.

그래도 꾸준히 독서를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래도 생각하게 되고

‘나는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데,

저는 지금 이 부분이 계속 머리속에서 맴돌더라고요.

그런 시기에 읽게 된 책이 바로 버지니아 울프 여성의 직업이었습니다.

여성의 직업
여성의 직업
버지니아 울프2026이소노미아



이 책은 단순한 에세이 모음이 아니라,

세편의 에세이와 일곱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다양한 시선에서 여성의 삶과 사회를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안되는 것도 있었어요.

그래도 간접적으로 최대한 이해해볼려고 했습니다~

각각의 글이 짧지만 밀도 있게 메시지를 전달해주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이나 저녁에 식사 후 짧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페미니즘’이라는 주제를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전에 생각해보면 부정적인 것부터 떠올랐어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무겁고 이론적인 접근이 아니라,

현실적인 이야기와 문학적인 표현을 통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만들어주었어요.

직장인으로서 조직 안에서 역할을 수행하다 보면

보이지 않는 기준이나 선후배한테 기대를 느낄 때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떠오르면서 공감되기도 하더라고요.

또한 ‘이소노미아’라는 개념이 인상 깊었습니다.

법 앞에서 평등을 말하는 이소노미아는 단순한 평등을 넘어,

각자의 존재와 목소리가 존중받는 사회로 이어져야 한다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군 조직과 사회 회사생활을 모두 경험하면서

확실히 구조적인 차이를 많이 느껴왔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진짜 공정한 사회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편소설들도 많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짧은 이야기 안에서도 인간의 심리와 사회적 구조를 날카롭게 드러내는 부분이 많았고,

단순한 이야기 이상의 깊은 여운을 남겨주었습니다.

에세이는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하고,

소설은 감정적으로 스며들게 만드는 균형이 잘 맞는 구성이었고 읽기에 편했습니다.

버지니아 울프 여성의 직업은 단순히 여성의 이야기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 모두에게 필요한 질문을 던지는 책이었습니다.

자신의 삶을 지금보다 더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싶은 분들,

그리고 기존의 시선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버지니아울프 #페미니즘 #이소노미아 #여성의직업 #책추천 #서평 #직장인독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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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은 사람들 - 현직 검사의 대학생 연합동아리 마약 수사 노트
이영훈 지음 / 지베르니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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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래에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도록 만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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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은 사람들 - 현직 검사의 대학생 연합동아리 마약 수사 노트
이영훈 지음 / 지베르니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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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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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2026지베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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