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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쓰기 익힘책 6급 - 급수따라
대한교과서 편집부 엮음 / 미래엔 / 2005년 12월
평점 :
품절


보통의 아이들처럼 우리 아이도 한자를 7살무렵에 시작을 하였다 .

8살이되니 6급을 따길래 우리아이가 영재가 아닌가라는 착각에 빠지기도 했다.

그런데 한자를 알면서도 직접생활과 연결된 한자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았다. 그래서 나의 한자 교육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다시 지도하기시작했는데 아이의 나이가 어려서 4급 3급정도에서 나오는 한자어는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다시 아이 스스로 한자를 익혀가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선택하였는데 일단 한자를 쓰고, 그에 따른 한자어들을 예로 들어 놓은 것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자의 뜻과 한자어를 쉽게 이해하고 더욱 자신이 하는 한글을 한자어로 변환시키면서 고유어와 한자어를 스스로 터득하는 것이었다. 

4학년인 아이의 학교어서 재량활동으로 한자를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중복되는 것도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하루에 분량을 정해두고 한바닥씩 익히고 있다.

한자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학습을하는 것이 훨씬 늘률적이란 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았다.

이웃집 아이의 한자실력과 비교하지 말고 아이가 한자와 한글의 관계를 이해하면서 한자를 편하게 익힐 수 있기를 바라는 엄마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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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하여 - 마음을 열어 주는 아이들문고 1
김자환 지음 / 꿈이있는아이들 / 2001년 1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두편의 담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쉽게 접하는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이다.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을 잘 못 받아오거나 아니면 한번씩 친구의 것을 보고 쓰는 경우가, 아이들과의 사소한 말싸움으로 인해 다른 아이에게 상처를 입히는 경우의   이야기들을 선악을 구별하게 해주는  구조대신 다른 이이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심어주는 책이다.

요즘아이들은 자신의입장이나 자신밖에 모를는데 익숙해서 타인을 돌아보는 기회가 자주 없는데 이 책을 통해 한번쯤  자신과는 다른아이들의 입장을 이해할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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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는 어떻게 부자가 됐나요? - 서바이벌 경제동화 1
어린이문화진흥회 지음, 윤지현 그림 /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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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제목만 보았을때는 아이들에게 놀부의 이야기로 경제를 재미 있게 풀어서 이야기를 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책을 구입하였다.

그런데 책을 보고는 처음 내 생각과는 크게 다른 내용임을 알고는  실망을 하였다.  하지만 책을 읽어나가면서 나의 생각이 바뀌었다. 

책의 어디에서고 놀부는 등장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경제가 무엇인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이들의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고 뉴스에서 흘려 듣기로도 한번은 들었을 만한 이야기로 쉽게 경제의 기본에 대한 것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놓은 책이다.

아이들이  "엄마 세금이 뭐예요?" 하고 물어오면 아무리 쉽게 설명을 하려해도 잘 되질 않고 아이들도 이해를 하기 어려뤄서 그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눈치들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는 경제를 구성하는 것들의 흐름을 제법 잘 이해하는 것 같아 아주 기뻣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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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속에서 쏙쏙 뽑은 가족여행지 2 - 자연과학 체험
미디어윌 편집부 엮음 / 미디어윌 / 2004년 4월
평점 :
절판


우리 아이가 제일 어려워 하는 과목이 사회여서 항상 신경이 쓰인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 여러곳으로 답사를 다녔는데 아이들과 가서 그냥 막연히 한바퀴 돌아보고는 것이 고작이었는다.

그러던중 이책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 어디를 갈까?에서부터 어디로 어떻게 그리고 가서는 무엇을 보고 와야 하는지 아주 잘 적혀 있다.  여행지에 가서 체험해야 하는 것 그리고 여행지어 얽힌 이야기들이 잘 나와 았어서 답사를 가기 위해서 들여야 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책이다.

이제는 아이들이 직접 책을 보고 자신들이 꼭  원하는 장소를 고르기도 한다.  이 책 한권이면 여행가는 것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을 것 같다.

이제 새 학기가 시작되는데 이 책을 들고 밖으로 나가서 아이들과함께 여행을 하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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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태서 밀레니엄 북스 23
김한룡 지음 / 태서출판사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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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 3-4학년이 되니 이제 까지 재미로 읽어왔던 위인전들의 내용들이 너무 빈약하다는 생각에 좋은 위인 전기를 사주려고 하였는데 그런 종류들은 또 수준이 너무 높아서 망설여졌다.

그런데 이 책은 아이에게 벅차지도 않고 또 너무 수준이 낮지도 않아서 아이가 읽은 다음에 자연스럽게 신라의 역사와 생활상들에 관심을 가지면서 많이 물어보게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같은 시대의 위인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아이로 하여금 다른 위인전을 읽으려는 호기심도 불러 일으켜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2학년 중반에서 4학년 초반의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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