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시작 하기 전 입문서로 지인에게 추천받은 책입니다.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너무 지루하지도 않으면서 입문서로는 적절한 책인 것같습니다.
입문서이기 때문에 아주 깊이 있는 내용은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멜로디가 단조로우면서도 신이 납니다.
같은 음이 반복되고 가사도 그렇구요...
아직 16개월인 우리 아이는 배경에 깔리는 멍멍이 소리나 할머니 비명 소리만 따라합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외우고 있는건지 그 소리가 나올 때쯤 먼저 선수쳐서 '으~악~'하고 소리지릅니다.
우선 엄마인 내가 재미있으니까 자꾸 듣게 되네요
우선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부담스럽지도 않고...
끈적이지 않고 금방 흡수가 되어 좋습니다.
하지만 세럼이라기보다는 로션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마 유분기가 많지 않아서 그런 듯..
순하고 향도 진하지 않아 좋습니다.
근데 옆에 저 작은 것은 오지 않았는데 그건 저만 그런건가요?
예전에 샘플써보고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건성 피부에 좋을 듯합니다.
제 경우는 손으로 거품을 내서 하는데 뭐 깨끗이 씻긴다는 느낌은 없지만 간단한 샤워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이면 양말목이 닿는 부분이나 속옷이 스치는 부분은 꼭 트곤 했는데
이 제품을 바른 후에는 별로 간지럽지도 않고 각질이 일어나지도 않아 아주 편안합니다.
돌지난 아기도 목욕 후에 같이 바른답니다.
보들보들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