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라하면 우리나라를 침략한 섬나라라는 이미지와 아니메 정도가 생각나는데
일본에 이런 사람도 있었구나 하고 새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물론 재미도 재미려니와 일본인의 단면을 엿보는데도 좋은 책인 듯 합니다.
이 책을 다 읽었더니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읽지 않을 수가 없네요.
책이 너무 단순하고 쉬워서 활용기간이 얼마 안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 봅니다.
아직 17개월이지만 10개월 때 부터 너무너무 좋아해서
아직도 잘 봅니다.
그 때랑 달리 이젠 멍멍 꼬꼬 어흥 까꿍... 할 줄 아는 단어가 더 늘었네요 ㅎㅎ
생각보다 크기가 작습니다.
그렇지만 아이가 자동차를 좋아하는데다가 3조각부터 5조각까지 있어 단계별로 할 수 있고
다른 퍼즐보다는 관심을 보입니다.
첫 퍼즐로 추천합니다. 가격대비 만좋입니다. ^^
나이가 들수록 얼굴이 당기고 건조함이 심해져서 이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수분과 유분이 적절하게 들어있어 산뜻하면서도 당기지 않고 기분이 좋네요.
한방 화장품 특유의 냄새도 없고 좋습니다.
가격도 이만하면 만족하구요..
세트에 들어 있는 로션과 스킨도 용량이 15ml나 되서 정말 맘이 흡족했습니다.
노래가 너무 예쁩니다.
다른 영어 CD에 있는 노래보다 훨씬 소리가 예쁘네요.
차에서 듣기에는 좀 조용한 노래가 많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