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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은채소
  • 그래서 죽일 수 없었다
  • 잇폰기 도루
  • 12,870원 (10%710)
  • 2021-06-30
  • : 335
영화에서 악당이 벌받는 장면에 꼭 기자들이 등장하는 시절이 있었는데, 왠지 그래야 세상이 악당을 응징하는 최종단계에 오른것같았다. 기자의통곡에 시큰했습니다.
흉을봐야 스스로 행복한 사람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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