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소요당(逍遙堂)
  •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 마거릿 렌클
  • 15,300원 (10%850)
  • 2023-12-25
  • : 4,710
언제까지나 외면하고 싶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일어나고야 마는 일들을 ‘직시‘한다는 건 이런 걸까? 짧은 글들이지만 손에서도, 그리고 목에서 잘 넘어가지 않는 아름답고도 먹먹한, 보석 같은 패치워크다. 해외 리뷰의 "부패의 광휘"라는 표현이 절묘하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