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외국어로 소설을 썼다
yukineco 2004/10/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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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공부해도 영어로 말한다는 것은 어렵다. 작문은 더더욱 아니다. 그런데, 작가들 중에서는 외국어로 작품을 써서 인정받는 대단한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왠지 슬프다. 모국어가 아니라, 외국어로 작품을 쓴다는 것, 말을 한다는 것. 샨 사의 작품이 나온 김에 한 번 만들어 본다.
-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 상
- 아고타 크리스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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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록강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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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 200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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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둑 두는 여자
- 샨 사
- 7,920원 (10%↓
440) - 200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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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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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 199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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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커,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 수지 모건스턴
- 10,800원 (10%↓
600) - 200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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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