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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moonrise
2005-02-23 14:41
어쩌다가 오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대단하셔요. 리스트 주제들이 참 다양하고,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왠지 속독을 하신다는 느낌이....책에 대한 평이 너무 많아서요.^^ 관심도서의 종류에 훨씬 못미치는 독서속도가 늘 불만이었는데, (한번은 술자리에서도 책을 읽은 적이 있다는. 취해서였겠죠.) 오늘 문득, 집이 아닌 곳에서는 책을 읽지 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대신 집에서 더 부지런해져야겠지요....흠. 반갑습니당.
아영엄마
2004-07-07 13:53
아이가 없는 분 같은데 어린이 책 소개를?... 그런데 방명록을 보니 화선님이라는 이름이 언급되어 있네요.. 어느 분의 서재일까.. 제가 아는 분일까요? ^^ 즐잘 보고 가요.. 좋은 책 소개 많이 해주세요..
ceylontea
2003-09-05 15:53
이동하는 도서관...이라 참 좋네요.. 느낌이...
글구... 소개에 침대가 가운데 있고 2.5면을 책으로 부럽습니다..
바퀴달린 책꽂이 저도 관심 많은데... 알아보시고 나중에 정보 좀 주세요..
저도 방하나에 4면을 책장으로 하고 방한가운데 그냥 네모난 책상을 놓고 싶거든요..
리스트들 마음에 들구요... 좋은 서재네요.
그리고 yukineco 무슨 뜻이죠?? 궁금궁금.. ^^
흰고양이... 모 이정도 되는건가요??
life_hyuni
2003-09-01 15:00
입니다. 참 세월가는게 점점 빨라지는 것이 이제는 조급하기까지 합니다. 오늘 아침에 TV를 보는데, 여자 아나운서가 "연초에 세운 계획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묻더군요. 갑자기 올해 초 수첩에 끄적였던 많은 계획들이 생각났습니다.
막상 뒤져보니, 아무것도 이룬게 없어 또 꿀꿀해질뻔 했습니다만, '그건 28의 내가 마음먹을 행동은 아니라고' 다시 맘을 다잡았습니다. 뭐 지금까지 해놓은게 별로 없더라도 어떻습니까. 아직 시간은 저의 편이고, 마음먹은 사람의 손을 들어줄텐데요.
yukineco 님도 이제 100여일 남은 2003년, 지난 일보다는 앞으로의 희망을 생각하며 밝고,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
life_hyuni
2003-08-17 15:02
서재에 매일 들어와서 글을 봅니다만, 남기기는 첨이군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yukineco님은 책을 많이 읽기도 하지만 정말 책을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앞으로도 저에게는 많은 도움 되는 서재가 될 거 같아요.
멋진 공간, 더 잘 가꿔가시기를! ^^v
life_hyuni
2003-08-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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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알라딘 관계자시군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저는 음악을 좋아하고 관련되는 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지요.....^^;; 앞으로 김명남님의 서재에도 많이 방문하고, 도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starla
2003-08-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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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재미있다~ -.-;;; (퍼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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