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남긴 짧은 감상을 옮겨놓는다.)
내려놓을 수가 없다.
표지 그림이 주요 내용. 만5세 어린 아이가 이런 그림을 그린다. 같이 있는 건 상상의 친구(혹은 유령) 애냐. 그림 내용이 점점 …
이 책엔 아이가 그린 그림이 여럿 들어가있다. 그래도 글이 있는 쪽은 25줄 글이라 촘촘한 편이다. 좋아함❤️
아주 재밌게 읽었다.
아이가 처한 상황에 분노와 걱정이 엄청났지만 재미있었다.
표지 뒷면의 추천의 말들이 다 옳았다. 책 속의 비밀을 알게되면 그저 엄머머 하는 독자가 하루에 다 읽었다. 바람이 시원한 9월인데 등에 한기가! 식은 땀이!!!!
애냐?!?!
2024년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