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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筆
  • 카스피  2026-03-20 01:47  좋아요  l (1)
  • 요즘 건강을 위해서 필라테스와 요가를 하시는 붇들이 참 많으시지요.가격도 1회에 몇 만원씩 할 정도로 비싼 편인데 문제는 국내외 필라테스 자격증 시장은 국가 공인 자격이 없는 100% 민간 자격 체계로 운영되다 보니, 교육의 질과 관리 측면에서 여러 허점이 많다는 것이죠.국내에 등록된 필라테스 관련 민간 자격증은 1,200~1,300여 개에 달하다 보니 일부 업체는 2주간의 동영상 강의만 시청해도 자격증을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쓰셨듯이 필라테스는 인체 구조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수적이고 부상 방지나 질환별 수정 동작(Modifications) 교육이 필수적인데 부실한 교육탓에 필라테스로 인한 부상위험도 높아지고 부실교육에 따른 폐업의 리스크도 커서 강사나 수강생 모두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 필라테스 전반에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많은 이들이 하는 필리테스의 경우 국가 자격증을 발급하는 것이 맞단 생각이 드네요.
  • 여울  2026-03-20 09:07  좋아요  l (0)
  • 의료, 병원, 간호, 물리치료, 한방, 약국, 도수치료 침... 그리고 건강과 예방....잘 모르겠어요. 또한 그 사이에서 사업아이템들이 나오고 또 이리저리 끌려가고 과도한 지출로 이어지고...그 권한과 역할은 어떠해야하는지. 지금은 무엇인가 정상인 상태가 아니라는 것만 느낄 뿐... ...허리하나만 다쳐도 나았다는 것이, 어깨 석회건염이 생겨 나았다는 것이 시간이라는 축으로 보면 각양각색이니 말입니다.

    지레 과도함들이 삐죽삐죽 자신의 이익과 보호라는 명목아래 솟아나는 것은 아닌지. 모르는 게 약이 아니라 병인 것인지 독인 것인지 희미해져 버리고 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들이 늘 깔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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