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걸음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내가 없는 어느 밤에
가넷 2026/02/06 10:07
댓글 (
2
)
먼댓글 (
0
)
좋아요 (
2
)
닫기
가넷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카스피
2026-02-06 16:54
좋아요
l
(
0
)
청소년 소설이라고 하지마 요즘 청소년들은 공부하기 바빠서 소설 볼 틈이 없지요.그래선지 이 책 역시 실제 구독해서 읽는 이중 청소년은 한 3%도 안되고 주로 읽는 층은 40대 여성이 60%,40대 남성이 10%를 차지하네요.
그러니 청소년 도서는 말이 청소년 도서지 시레 청소년과는 괴리가 있는 과거 청소년 시절을 추억하거나 요즘 청소년들을 이해하고픈 어른들이 읽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가넷
2026-02-06 17:39
좋아요
l
(
0
)
아무래도 10대는 직접 구입할 경제적 여력(?)이 없을 것이고 40대 여성이 높은 이유는 어머니들이 대신하여 구입하였기 때문에 그럴지 않을까요 40대 여성 구입이 압도적인거 봐선 그게 더 맞는 해석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일년에 평균적느로 독서량이 몇권 안될텐데 굳이 청소년소설을 읽지 않을거에요. 저도 숙제가 생겨 집어 든 것이지 별 흥미는 없었거든요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