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yamoo  2026-04-02 10:10  좋아요  l (1)
  • 타부키 책들은 꽤 좋더라구요. 특히 문고판 이 시리즈는 전부 컬렉션 했습니다. <페레이라가 주장하다>와 <다마세누 몬테이루의 잃어버린 머리>를 읽고 나서 타부키 책들을 모았습니다. 물론 인문서가에 꽂힌 시리즈 중에서 <플라톤의 위염>과 같이 약간 별루인 책도 있긴 합니다만 평균적으로 매우 좋더군요. 그래서 컬렉션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작가중 한명입니다..ㅎㅎ

    뽈님의 서재에서 타부키 독후감을 보니 매우 기쁘네요..^^
  • Falstaff  2026-04-02 15:26  좋아요  l (0)
  • 옙. 저도 타부키 책은 아직 한 권도 실망해본 적 없습니다.
    아쉬운 건 이제 동네 도서관에 안 읽은 타부키가 없다는 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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