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雖不常勝 而恒上昇
  • 그레이스  2025-12-27 22:17  좋아요  l (1)
  • 전 유년기에 행복한 왕자를 싫어했어요. 어린 나이에 그 고독이 넘 싫었던듯요. 그런 류의 이야기를 다 싫어했었나봐요. 성냥팔이 소녀도 제가 싫어했던 이야기예요^^
  • 겨울호랑이  2025-12-27 23:39  좋아요  l (1)
  • 저는 <행복한 왕자>를 참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아마도 결말이 슬프게 끝나서 더 그랬던 거 같아요. 슬프면서도남을 위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그런 어른이 되지 못해서 이야기 뿐 아니라, 제 삶도 슬프게 진행되는 것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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