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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장에는 있고 학교에는 없다
- 홍서정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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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 2017-02-11
: 137
학원가는 교통지옥 몸살이다. 부모의 욕망과 학생들을 싣는 차량이 연출한 풍광이다. 학교도 그 지옥과 다르지 않다. 그래서 박근혜 탄핵 국면의 광장은 해방의 공간처럼 보이고 학교는 더욱 더 무기력한 공간으로 전락한다. 그러나 삶터로, 학교 민주주의를 위해 꿈틀대는 교사와 학생들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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