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심심한 서재
  • 바람돌이  2008-01-14 23:23  좋아요  l (0)
  • 갑자기 배가 아픈게 아니라 아픈 어깨가 더 아파진다는... ㅎㅎ
  • urblue  2008-01-15 10:22  좋아요  l (0)
  • 하하.. 바람돌이님, 수단님, 저도 어깨 아픕니다. 마사지 받고 싶어요. ㅋㅋ
  • 마냐  2008-01-15 11:06  좋아요  l (0)
  • 아아...넘넘 부러워요. 사실 얼마전, 후배가 "이런 날도 함 있어야 한다"고 졸라서...타이마사지 받으러 갔거든요. 후배꺼까지 14만원 결제할때까진 호기를 부렸는데...나중에 돈 빠져나가는 거 보니까 맥이 빠져서 다시 못가겠더군요. 음음...여튼..마사지는 돈으로 살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라고 생각해요. 돈 있음 좋구나 이런 생각 들게 하는...
  • urblue  2008-01-15 11:27  좋아요  l (0)
  • 신랑은 가진 거라고 몸밖에 없는 우리같은 사람들은 마사지도 받고 해서 유일한 재산인 몸을 건강하게 지켜줘야 한다고 했지만, 실은 저희들도 이제 더는 마사지 안 받기로 했습니다. 그 돈 모아서 태국 갈까 봐요.. ㅠ.ㅠ
  •  2008-01-1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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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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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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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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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2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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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2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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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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