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심심한 서재
  • 비로그인  2007-08-28 19:47  좋아요  l (0)
  • 사람이 원래 변하는 존재죠 블루님.
    좋은 관림이셨나봐요. 첫관람이 썩 좋지 않으면 그 다음 물꼬를 트는 게 어렵게 되죠 :)
  • urblue  2007-08-29 09:29  좋아요  l (0)
  • 네, 이전의 러시아 오페라 공연도 공연도, 전 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근데 돈이 너무 들까 걱정입니다. ^^;
  • 라로  2007-08-28 21:35  좋아요  l (0)
  • 제 첫 관람은 고등학교때였어요.
    김자경 오페라단이 하는 오페라를 매번 갔어야 했답미다.
    그분이 음악 선생님의 선배분이라서,,,,
    근데 전 첫 경험이 안좋았는지,,,,클래식은 좋아하면서
    오페란 아직도 그렇네요,,,ㅎㅎ
    오페라보단 뮤지컬이,,,,ㅎㅎ
  • urblue  2007-08-29 09:27  좋아요  l (0)
  • 하하.. 제가 아는 분도 고등학교 때 클래식 공연을 자주 보러 갔어야만 했다고, 엄청 지겨웠다고 하시더라구요. 뭐든지 땡길 때 해야 좋겠지요. 제 경우엔 뮤지컬과 오페라 보는 것의 차이를 잘 못 느끼겠습니다. 작품이 재미있어야 한다는게 우선이니까요. ^^
  • 바람돌이  2007-08-29 00:14  좋아요  l (0)
  • 오페라 저도 한번쯤은 보고싶은데 어찌나 비싼지... 게다가 여긴 지방이다 보니 저렴한 오페라 공연은 거의 하늘의 별따기라죠. ㅎㅎ 이런 페이퍼를 볼때만 잠깐 지방살이의 비애가 느껴진답니다. ㅎㅎ
  • urblue  2007-08-29 09:25  좋아요  l (0)
  • 대구에서 9월 1일부터 10월 중순까지 국제오페라축제를 한답니다. 서울보다는 저렴한 가격이니 한번쯤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수도권이 아니라 지방에서 이런 축제를 한다길래 이번엔 제가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ㅎㅎ
  • 홍수맘  2007-08-29 12:13  좋아요  l (0)
  • "오페라"
    참 낯설러요. <잔니스키키>는 홍/수도 갖고 있는 책에 있는지라 내용이 쉽게 와닿긴 하네요.
    그나저나 어떤 느낌일까, 한번쯤은 경험해 보고 싶어요. ^^.
  • urblue  2007-08-29 14:55  좋아요  l (0)
  • 오페라 볼 때 아이들이 꽤 많았거든요. 그치만 <잔니 스키키>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나 애들한테 교육적인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책으로도 나오는군요. 하긴 뭐, 잔니 스키키는 단테의 신곡 중 한 에피소드를 각색한 거라고도 하니까...
    전 어릴 때 '이런 책은 더 나이 들어 봐야한다'는 말을 딱 싫어했는데, 제가 나이들고 보니 이제는 옛날 싫어했던 짓을 제가 하고 있네요. ^^;;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