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내 서재라고? 유후~
  • sunnyside  2005-01-17 19:57  좋아요  l (0)
  • 호호.. 줄거리요. 에... 그게... 말하자면...
    유명한 작가인 아버지와 그의 딸, 그리고 그의 딸의 성악 선생님이며 작가의 팬인 중년 여인과 이제 막 등단한 신예 작가인 그녀의 남편, 작가의 딸과 우연히 만나게 된 기자 지망생 청년이 서로 오해하고, 미워하고, 실망하다가 일말의 사랑과 희망의 싹을 찾게 되는 내용이랍니다. 다시 한번, 사랑과 희망의 싹은 아주 작아요. ^^;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