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사막에서 꾸는 꿈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이문재, 소금창고
선인장 2013/04/05 15:53
댓글 (
3
)
먼댓글 (
0
)
좋아요 (
3
)
닫기
선인장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hanicare
2013-06-12 18:01
좋아요
l
(
0
)
옛날은 가버린 게 아니고 지층처럼 속에 깔려있다가
지진이나 화산분출 때처럼 한번씩 울컥 치솟든지
속에 고여 있다가 잊으려하면 슬며시 올라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흐린 날에 옛날 품고다녔던 시인의 이름과 또 올리신 시를 읽노라니 마음이 하염없이 쓸쓸합니다.
이성복의 오래된 시들도 문득 맴돌구요.
별고 없으신지요.
선인장
2013-06-13 12:26
좋아요
l
(
0
)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아서 오히려 무슨 일이든 생겨야 할 것 같은 그런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곳은... 올 때마다 달라지는 옛동네를 보는 기분인데, 님의 댓글을 보니, 아직은 사라지지 않은 익숙한 풍경 하나 남아 있구나, 와락 반가웠습니다.
저는 늘 그렇게, 별고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님은 어떤 여름을 보내고 있는지...
[그장소]
2015-01-01 19:46
좋아요
l
(
0
)
2015년 1월 1 일 입니다.
어쩌다 들러 두분의 지지난 여름을 살포시
엿보고 갑니다. 모든 시간이 혼재하는 곳.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얼마나 먼 과거의 이야기 부터...당신들의 지난한 이야기까지, 이 곳을 떠 돌 고 있을것 인가요....또 한 해. 맞이 이렇다 할것없이
무난 하네..그리 여미시고요..시간들 나시면 소소한 얘기나 들려주러 와 주십시오. 그저 웃지요 ^-^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