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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통역사 다니엘 슈타인
  •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 20,700원 (10%↓1,150)
  • 2026-06-22
  • : 1,410
어떤 문학은 내내 유효하지만 어떤 문학은 다시 쓰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박해받는 민족 유대인‘ 모티프는 더는 유효하지 않은 것 같다. 작품을 읽는 내내 현 시국 때문에 불편했다. 다니엘에게 묻고 싶다. 당신의 신은 지금 팔레스타인인을 위해 존재하느냐고, 했던 적이 과연 있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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