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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나는 혼자고 지금은 밤이다
  • 바바라 몰리나르
  • 15,750원 (10%870)
  • 2025-12-31
  • : 1,664
글쓰기는 고통인가 극단적인 자기 파괴인가? 쓰고 찢어버리기 일쑤였다는 바바라 몰리나르. 광기와 불안, 지독히도 외롭고 고독하고 이해받지 못할, 그래서 스스로 세상을 등져버린 듯한 그 정서에서 나는 어쩐지 발저를 떠올리게 된다. 뒤라스는 정확히 무엇에 매혹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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