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지상의 다락방
  • 소금이 왜 바다에 있지
  • 브리기테 슈바이거
  • 17,860원 (5%560)
  • 2026-06-05
  • : 330
‘모든 것이 속임수다.‘ 삶이 시작된다고 생각했던 결혼. 그러나 그것은 곧 죽음의 시작이었구나. 생각이 많고 진지한 여자의 결혼생활은 어떻게 파멸로 치닫는지, 미쳐가는지 덤덤하게 쓰고 있지만 피의 절규가 느껴질 정도로 서늘하다. 나치에 맹종하던 그 시절 독일인에 대한 포착도… 명작이구나.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