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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미셸 푸코의 말
  • 미셸 푸코.로제 폴 드루아
  • 16,200원 (10%900)
  • 2026-06-20
  • : 2,690
규정당하기를 원치 않기에 “더 이상 얼굴을 갖지 않기 위해 글을 썼다”는 이 ‘대머리 여가수’. 스스로 폭약 전문가라 선언하는 푸코. 비록 불완전한 형태의 대담을 수록한 책이지만 대화 곳곳에서 느껴지는 푸코의 빛나는 통찰력과 함께 그의 여러 얼굴 중 일면들을 엿볼 수 있어서 의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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