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두려워요, 투우사여
잠자냥 2026/06/16 00:04
잠자냥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두려워요, 투우사여
- 페드로 레메벨
- 15,300원 (10%↓
850) - 2026-06-10
: 4,260
잎집 미친년이라 불리는 게이와 잘생긴 혁명가 대학생. 쭈그렁 늙은 동성애자와 꽃처럼 젊은 이성애자. 그 두 사람 모두가 저마다 자기만의 (짝)사랑을 한다. 피노체트 독재 정권하에 흐르는 그들의 이루지 못할 사랑과 운명, 참 처절하다. “두려워요, 투우사여” 잊지 못할…어쩌면 이다지도 슬픈지.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