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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두려워요, 투우사여
  • 페드로 레메벨
  • 15,300원 (10%850)
  • 2026-06-10
  • : 4,260
잎집 미친년이라 불리는 게이와 잘생긴 혁명가 대학생. 쭈그렁 늙은 동성애자와 꽃처럼 젊은 이성애자. 그 두 사람 모두가 저마다 자기만의 (짝)사랑을 한다. 피노체트 독재 정권하에 흐르는 그들의 이루지 못할 사랑과 운명, 참 처절하다. “두려워요, 투우사여” 잊지 못할…어쩌면 이다지도 슬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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