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지상의 다락방
  • 인간의 목소리
  • 장 콕토
  • 15,030원 (10%830)
  • 2026-06-10
  • : 1,530
세상에서 가장 처절하고 슬픈 “끊지 마 여보세요 사랑해.” 한 명의 인물과 하나의 방으로 이루어진 장 콕토의 실험극. 사랑의 붕괴와 더 이상의 소통 불가를 표현한 붉은 글씨가 피의 절규로 들린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에 빠진 초라한 피해자’로는 (젊은 시절) 이자벨 위페르를 떠올리며 읽음.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