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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잠자냥  2026-05-10 21:59  좋아요  l (1)
  • 시네필리아란 단순한 영화 사랑이 아니라 찬란한 과거의 작품을 보고 또 보려는 광대한 욕망을 바탕으로 형성된, 영화에 특정한 취향을 지닌 애정이다. (….) 시네필리아가 죽는다면 영화는 죽는다··· 아무리 많은 영화가 만들어지더라도, 심지어 좋은 영화가 계속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다. 영화가 되살아나려면 새로운 종류의 영화 사랑이 태어나야만 한다. (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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