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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모루도서관
  • 윤후명
  • 10,800원 (10%600)
  • 2026-05-08
오랜만에 시집을 산다. 윤후명이라 산다.
오랜만에 시를 읽는다. 윤후명이라 읽는다.
당신에게 술잔을 받던 기억도 희미해지고 더는 시를 읽지 않는 생을 사는 동안 당신이 영면한 줄도 몰랐다. 다시 돌아와 이렇게 시를 읽노니, 부디 ‘별들이 새가 되는 마을에서 새를 타고‘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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