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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잠자냥  2026-04-17 10:48  좋아요  l (1)
  • 진정한 문체는 글의 내용과 분리될 수 없다. 문체는 그렇게 쓰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작가인 내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본다면, 문체는 글을 쓰고자 할 때 귀기울이게 되는 어떤 내면의 목소리와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존 버거, <글로 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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