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점심 시집
잠자냥 2026/03/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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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시집
- 프랭크 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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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 2023-05-25
: 730
점심에 나도 산책을 한다. 귀에는 미켈란젤리폴리니아르헤리치지메르만리히테르소콜로프 눈에는 여행자산책자노숙자… 오하라는 뉴욕을 걸으며 시를 썼다네. 샌드위치 베어물고 생생하게 건져올린 뉴욕 그 사이로 춤추는 음악, 시, 문학, 영화, 그림, 그리고 사랑, 사람. 오늘은 나도 시를 써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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