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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점심 시집
  • 프랭크 오하라
  • 13,500원 (10%750)
  • 2023-05-25
  • : 730
점심에 나도 산책을 한다. 귀에는 미켈란젤리폴리니아르헤리치지메르만리히테르소콜로프 눈에는 여행자산책자노숙자… 오하라는 뉴욕을 걸으며 시를 썼다네. 샌드위치 베어물고 생생하게 건져올린 뉴욕 그 사이로 춤추는 음악, 시, 문학, 영화, 그림, 그리고 사랑, 사람. 오늘은 나도 시를 써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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