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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아구아 비바
  •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 12,150원 (10%670)
  • 2023-06-20
  • : 3,033
‘말들의 미친 축제’ 안에서 살아 있는 물처럼, 해파리처럼 자유롭게 흘러라. 그리하여 모든 고정관념을 깨부술 것. 문학은 이런 것이다, 소설은 이런 것이다 모조리 파괴해버리는 자유, 그 안에서 헤엄치기. “당신을 구원하는 건 넋을 놓은 글쓰기”라는 리스펙토르의 말처럼 혼을 빼는 그녀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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