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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말테의 수기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13,500원 (10%750)
  • 2025-10-30
  • : 1,265
‘그래, 이곳으로 사람들은 살기 위해 오지만, 내 생각에는 오히려 여기서 죽어 가는 것 같다.’ 첫 문장은 정말 다시 읽어도 좋구나. 릴케의 유일한 소설이라지만 읽노라면 그는 천생 시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보다는 눈에 들어오는 구절이 더 많았다(을유로 재독. 번역은 이쪽이 나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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