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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검은 말
  • 보리스 사빈코프
  • 11,700원 (10%650)
  • 2025-08-29
  • : 1,438
‘녹색군, 적군, 백군, 우리는 모두 ‘깃털’이 아닐까?’ 올가도 그루샤도 그에겐 과연 무엇이었나. 멀리 있을 때만 그 존재를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유리 니콜라예비치(조지)- 결국 이상만 좇는 깃털은 그 자신이 아니었을까. 이념도 사랑도 혁명도 죽음 앞에서는 허무하고 덧없기 짝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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