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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먼 곳에
  • 안에 있는 모든 것
  • 에드위지 당티카
  • 13,320원 (10%740)
  • 2021-11-25
  • : 203
사랑과 미움과 죽음에 관한 말할 수 없이 우아한 이야기들. 미국맥락에서는 아이티 여성작가의 순한맛 이민자문학이라 이름붙일 법도 하다. 하지만 나는 삶의 복잡하고도 미묘한 맛에 대한 보다 보편적이고 따뜻한 작품으로 읽었다. 앨리스 먼로,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팬이라면 분명 애정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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