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님은 먼 곳에
  • 슬픔은 사람을 위한 것
  • 슬론 크로슬리
  • 15,750원 (10%870)
  • 2026-04-01
  • : 1,200
뉴요커인 작가가 자살한 친구를 애도하는 하나의 방식. 말하고, 말하고, 또 말하기. 마치 말하기를 멈추면 세상이 무너질 것처럼. 문득 압도적 세계1위 자살공화국에서 죽은 이들의 친구, 또 그 친구의 친구들은 과연 어떻게 생존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이렇게 조용한지에 대해서도.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