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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먼 곳에
  • 너의 나쁜 무리
  • 예소연
  • 15,300원 (10%850)
  • 2026-04-04
  • : 21,810
제 마음 속에서 90년대 이후 세대별 한국대표작가 계보는 은희경-김애란-황정은-예소연으로 이미 자리잡았습니다. 그 사이 한강이 있지만 한강은 애초부터 시대정신과는 좀 거리가 있으셨지요. 부디 앞으로도 큰 부침 없이 계속 글을 쓸 수 있으시기만을 빕니다. 쓰고 싶으신거 뭐든 무조건 써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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