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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먼 곳에
  • 두 번의 계엄령 사이에서
  • 김명인
  • 21,600원 (10%1,200)
  • 2025-06-27
  • : 4,065
해가 바뀌는 날들을 지나며 말할 수 없이 짠한 마음으로 천천히 읽은 책. 계엄으로 시작된 작년 새해는 얼마나 암울했던가. 느닷없는 미공습으로 시작된 올해 새해는 얼마나 더 암울한가. 그래도 나는 이런분의 존재가 한국 사회의 진정한 깊이와 아름다움을 증언한다고 생각한다. 문체 또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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